• ‘파주의 영원한 실무책임자’ 김훈민, 제9회 지방선거 출사표. “생활밀착형 의정으로 승부”
  • 17개 단체 사무국장 거친 ‘실무 전문가’, 주민자치·지역경제 회생에 명운 걸어
  • ▲ 김훈민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서 예비후보자 자격심사를 마친 후, 지역 발전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파주의 영원한 실무책임자’ 김훈민, 제9회 지방선거 출사표. “생활밀착형 의정으로 승부”

    광탄의 뿌리와 조리의 현장 경험 합친 ‘준비된 일꾼’ 강조
    17개 단체 사무국장 거친 ‘실무 전문가’, 주민자치·지역경제 회생에 명운 걸어

    오는 2026년 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파주시 가선거구(조리·광탄·운정1)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파주의 영원한 실무책임자’를 자처하는 김훈민 예비후보가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기치로 내걸고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광탄의 뿌리에서 조리의 삶으로... “사람의 무게를 아는 후보”
    김훈민 예비후보는 파주 광탄면에서 태어나 초·중·고교를 마친 ‘토박이’다. 결혼 후 조리읍에 정착하며 두 지역에 깊은 뿌리를 내린 그는 스스로를 “공동체의 가치를 배운 광탄과 생활의 현실을 체득한 조리가 만든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화려한 정치 수사 대신 ‘실무’와 ‘책임’을 전면에 내세웠다. 과거 17개 지역 단체에서 사무국장과 총무직을 수행하며 갈등을 조정하고 문제를 해결해 온 ‘현장 전문가’로서의 이력이 이를 뒷받침한다.
     조리읍 봉일천전통시장을 방문한 현장실사단에게 지역 현안을 설명하는 김훈민 예비후보 그는 상인회장으로서 지역 경제 회생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해 왔다
    ▲ 조리읍 봉일천전통시장을 방문한 현장실사단에게 지역 현안을 설명하는 김훈민 예비후보. 그는 상인회장으로서 지역 경제 회생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해 왔다.
     주민자치와 지역경제, ‘경험’으로 증명하다

    김 예비후보의 진가는 주민자치와 상권 활성화 현장에서 드러났다. 조리읍 주민자치회장 재임 시절, 그는 주민의 목소리를 실제 행정과 사업으로 연결하며 파주시 읍면동을 선도하는 모델을 정착시켰다. 또한, 침체된 봉일천전통시장 상인회장을 맡아 단기간에 상권 분위기를 반전시킨 성과도 빼놓을 수 없다.

     3대 실천 약속... “기초가 탄탄한 파주 만들 것”

    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통해 실천할 3가지 핵심 매니페스토를 발표했다:

    1.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광탄(농촌)과 조리(성장형) 특성에 맞춘 교통·교육·돌봄 환경 개선.

    2. 소상공인 중심 정책: 지속 가능한 상권 구조 개선과 실질적인 예산 확보 주력.

    3. 주민자치·마을공동체 강화: 주민이 직접 계획하고 집행하는 주민참여예산제 정착.
    ▲ "더 빨리, 더 많이 구석구석 살피겠습니다." 김훈민 예비후보가 기동성 있는 이동 수단을 활용해 조리·광탄 지역의 민생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다.

     “보수 강세 지역의 특성, 일로써 돌파하겠다”

    파주시 가선거구는 전통적으로 보수 색채가 강한 지역으로 꼽힌다. 김 예비후보는 “진심으로 일을 해보니 나를 응원해 주는 더 많은 주민이 계셨다”며 “특정 집단이 아닌 생활 밀착형 지역 공동체 전체를 기반으로 승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시의원은 거창한 공약보다 주민 한 사람과 밀착된 생활정치를 해야 한다”는 그의 철학이 다가올 6월 3일, 파주 시민들의 선택을 이끌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훈민 예비후보 주요 약속]

    1단계: 의회 개원 후 전 지역 순회 간담회 및 민원 우선순위 설정

    2단계: 주민자치·소상공인 관련 조례 제·개정 및 지역 사업 예산 요구

    3단계: 광탄·조리 생활 SOC 및 교육·복지 예산 집중 확보
  • 글쓴날 : [26-03-13 22:51]
    • 내종석 기자[paju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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