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 공사는 5월 말 완료 예정이었으나, 야간 경관조명 공사가 추가되면서 그만큼 공사 기간이 연장되고 있다.
다만 새로운 경관조명이 또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아 시민들에게 멋진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면, 이러한 지연도 충분히 이해할 만하다.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하자 없는 완성도 높은 공원으로 조성되길 바라며, 시민들이 오랫동안 사랑할 수 있는 멋진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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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효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