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한가람초등학교(교장 최종철)는 2026학년도 파주 스포츠클럽 대회에 학생과 교사 총 90명이 넘는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여 뛰어난 경기력과 뜨거운 열정을 선보였다.
대회는 5월 24일 금촌다목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피구 대회를 시작으로, 6월 10일 문산동초에서 남자배구, 6월 18일 운정초에서 여자배구대회가 이어졌고, 6월 21일 교하체육공원에서 남자풋살대회를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피구 선수 17명, 배구 선수 31명(남자 14명, 여자 17명), 풋살 선수 9명 등 총 6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하였으며, 이들을 지도한 교사도 각 종목별로 18명에 달했다. 인솔과 응원교사까지 합하면 30명의 교사들이 학생들을 지원하며 경기 내외에서 큰 힘이 됐다.
한가람초 교장 최종철은 “학생들이 대회에 적극 참여해 팀워크와 스포츠 정신을 발휘한 점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교사와 학생이 한마음으로 노력한 이번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 향상과 건강한 협동심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파주 스포츠클럽 대회 참가를 통해 한가람초 학생들은 스포츠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우고, 한층 단단해진 학교 공동체 의식을 바탕으로 더욱 건강한 학교 생활을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