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명: 뉴스홈 > 정치 > 일반 기사 제목:

[경기도의회 더불어 민주당 논평]

2025-01-15 16:29 | 입력 : admin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윤석열을 대통령직에서 끌어내리는 것이 나라를 살리고, 구하는 길이다.

1033분 내란수괴 윤석열이 드디어 체포됐다. 12·3 내란을 획책한 지 43일 만이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최종현, 수원7)은 큰 혼란과 충돌없이 윤석열에 대한 체포가 마무리된 것을 환영하며, 내란수괴 윤석열을 확실하게 단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공수처는 힘들게 쌓아 올린 대한민국의 국격과 민주주의를 무너뜨린 내란의 전모를 신속하게 밝혀내고, 헌법재판소도 하루속히 윤석열에 대한 탄핵을 인용하여 지금 정혼란과 위기를 끝내야 한다.

 

그동안 윤석열이 법원이 발부한 체포영장을 거부하는 사이 대한민국은 극심한 혼란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었다.

 

지금의 사태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단죄를 받아도 모자랄 판에 윤석열은 지지자들에게 편지를 보내 제2의 내란을 획책하기도 했다.

 

그 와중에 국민의힘은 윤석열 지키기에 나서 끝까지 민심을 외면하고 말았다. 석열과 국민의힘은 얄팍한 권력을 놓지 않으려고 국가를 내전상태의 벼랑끝으로 몰아세운 것이다.

 

윤석열을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리는 것은 좌우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법과 정의를 세우고, 대한민국을 구하는 길이다.

 

헌법재판소는 탄핵소추안을 당장 인용하여 내란수괴 윤석열을 파면하라!!!

 

2025115()/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X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링크 복사
Copyrights ⓒ 파주신문 & www.pajunews.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더보기 admin
댓글 :0
댓글 등록
0/400
  • 작성자명 |2024.11.14 10:30
    이곳은 댓글 작성한 내용이 나오는 자리 입니다.
1 2 3 4 5
파주신문로고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 취급방침/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대표:내종석 | (주)파주미디어그룹 | 주소: 경기도 파주시 시청로47 중앙빌딩 203
신문등록번호: 경기. 아50506  |  등록일자 : 2012.09.2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내종석 | Tel: 031-946-0000 | Fax: 031-946-0000 | Email: pajuok@naver.com 
Copyright © 2019 파주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