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프런티어 FC가 홈경기를 앞두고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거리 홍보 프로그램‘Frontier Road’를 통해 운정 시민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파주는 지난 7월 20일 (월)과 21일 (화)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아오는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홈경기 홍보를 위한 거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Frontier Road’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파주 프런티어 FC의 대표 지역 밀착 프로그램으로, 경기장을 벗어나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구단과 팬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첫째 날 황보관 단장과 구단 마스코트 코스밍이 시민들을 맞이했으며, 둘째 날에는 U2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민승이 함께했다. 여기에 이대광, 홍정운이 깜짝 등장해 팬들과 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는 단순한 티켓 홍보를 넘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참참참, 하나빼기, 선수 이름 맞히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에 도전했고, 성공한 시민들에게는 구단이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NFC에서 운영 중인 팬 참여 콘텐츠 ‘황보관을 이겨라’를 거리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가져와 축구를 잘 아는 팬은 물론, 구단을 처음 접하는 시민과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운정 지역은 젊은 가족과 어린이 인구가 많은 만큼, 미래의 축구팬들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선정됐다. 구단은 경기장 밖에서도 시민들과 접점을 넓히며 축구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파주는 앞으로도 Frontier Road를 통해 운정을 비롯한 파주 관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과 만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장 안에서의 응원을 넘어 지역 속에서 먼저 다가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히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파주 황보관 단장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시민을 찾아가는 것이 시민구단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파주 곳곳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축구를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 프런티어 FC는 다가오는 7월 26일 (일) 오후 7시 30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홈경기 티켓은 야놀자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에는 퀸컵 대표팀 출정식, 가족 참여형 미니게임,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먼저 만나며 경기장 안팎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
‘운정이 들썩였다’파주 프런티어 FC,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서 선수들 참여한 거리 홍보 진행
파주 프런티어 FC가 홈경기를 앞두고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거리 홍보 프로그램‘Frontier Road’를 통해 운정 시민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파주는 지난 7월 20일 (월)과 21일 (화) 오후 4시부터 오후 6시까지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을 찾아오는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홈경기 홍보를 위한 거리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Frontier Road’는 지난 3월부터 운영 중인 파주 프런티어 FC의 대표 지역 밀착 프로그램으로, 경기장을 벗어나 시민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구단과 팬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첫째 날 황보관 단장과 구단 마스코트 코스밍이 시민들을 맞이했으며, 둘째 날에는 U23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골키퍼 김민승이 함께했다. 여기에 이대광, 홍정운이 깜짝 등장해 팬들과 사진 촬영과 사인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는 단순한 티켓 홍보를 넘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참참참, 하나빼기, 선수 이름 맞히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에 도전했고, 성공한 시민들에게는 구단이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파주NFC에서 운영 중인 팬 참여 콘텐츠 ‘황보관을 이겨라’를 거리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경기장에서만 즐길 수 있었던 콘텐츠를 시민들의 일상 속으로 가져와 축구를 잘 아는 팬은 물론, 구단을 처음 접하는 시민과 어린이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가 열린 운정 지역은 젊은 가족과 어린이 인구가 많은 만큼, 미래의 축구팬들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장소로 선정됐다. 구단은 경기장 밖에서도 시민들과 접점을 넓히며 축구를 더욱 친숙하게 경험할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파주는 앞으로도 Frontier Road를 통해 운정을 비롯한 파주 관내 곳곳을 직접 찾아가 시민들과 만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장 안에서의 응원을 넘어 지역 속에서 먼저 다가가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의 거리를 더욱 좁히고,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밀착형 구단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방침이다.
파주 황보관 단장은 “팬들이 경기장을 찾아오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시민을 찾아가는 것이 시민구단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파주 곳곳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축구를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주 프런티어 FC는 다가오는 7월 26일 (일) 오후 7시 30분 파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있다. 홈경기 티켓은 야놀자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경기 당일에는 퀸컵 대표팀 출정식, 가족 참여형 미니게임,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 등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파주 프런티어 FC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시민과 먼저 만나며 경기장 안팎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