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금촌1동 발전협의회는 지난 29일 금촌동 소재 아리몽에서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점심 후원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이구 금촌1동장과 우상미 금촌1동 발전협의회장, 협의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아동들을 격려하며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과 종사자들에게는 점심 식사를 제공하고 가방, 통컵(텀블러), 학용품 등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방학 기간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들에게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상미 금촌1동 발전협의회장은 “아이들이 맛있는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자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원미라 사랑의 꿈터 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따뜻한 식사와 선물을 받으며 매우 기뻐했다”라며,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이구 금촌1동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아동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민관이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금촌1동 발전협의회는 나눔 행사를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아동 복지 증진과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