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본 신문은 2026년 3월 17일자 기사에서 <율곡의혹 막히자 가계부의혹 뒤지기…추락한 파주 정치>라는 제목으로 A 기자의 보도행위에 대하여 사실 확인 없이 제보자의 주장만으로 기사를 작성하였고, 특정인의 낙선을 목적으로 한 비방 의도가 있으며, 제보자와의 결탁 구조 및 조직적 모사 집단에 해당하는 것처럼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위와 같은 내용은 객관적 근거 없이 단정적으로 표현된 것으로 밝혀졌으며, 해당 기자는 보도 과정에서 관련 자료 확인 및 제보 검증 절차를 거쳐 취재를 진행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특정인을 낙선시키기 위한 의도, 제보자와의 공모 관계, 조직적 공작 행위에 대한 표현 역시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 신문은 해당 보도가 신청인의 취재 및 보도행위를 왜곡하고 명예를 훼손한 부분이 있어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