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승천 기자] 뚜벅이는 느려도 조용히 세상을 보는 여행이다.
태국 미얀마 카렌족 반 매술린(Ban Mae Surin) 난민캠프를 가다.
2022년 10월 카렌족난민과 함께하는 여러 선교사들이 국내 여러 교회가 동참 모금한 메수린 난민켐프 긴급선교헌금으로 국내 여러 교회가 동참한 메슐린 난민켐프 긴급선교헌금으로 구입한 성경책, 쌀, 부식품, 모기장, 배터리, 의류, 책 등 물품을 가지고 한-메솟 협력센터(KMCC, Korea-Maesot Cooperation Center) 소장: 허춘중선교사가 캠프를 방문했다. 이곳 반 매수린(Ban Mae Surin) 난민캠프는 1992년 미얀마 내전으로 탈출한 카렌족. 카레니족 모여 살다 2013년 화제로 37명 사망 100여 명 부상 사고 이후 국제 UN 난민기구의 통제와 UN 난민기구가 제공하는 쌀. 연료. 의류. 반찬등 1인이 하루 소비할 수 있는 최소한의 구호품만 제공하고 있다. 식량 배급에 의존하고 민들은 대나무 집을 짓고 살며 어떠한 생산활동과 시멘트 건축물을 만들 수 없다.
반 매수린(Ban Mae Surin) 난민캠프는 태국의 깊은 산속에 자리 잡고 있고 미얀마 국경까지 8km 직선거리로 태국 메홍손주 쿤유암에서 비포장 산길을 차로 3시간 거리의 깊고 험준한 산속에 고립돼서 대형 트럭도 접근하기 힘든 외딴곳입니다.
이곳에는 2021년 군부 쿠데타 이후 4.000여 등록 난민과 새로운 미등록 난민 1.000명이 거주하고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새로 유입된 난민 UN난민 기구에 무등록 난민에게는 아무 지원도 해주지 않는다. 기존 난민들이 가지고 있는 것을 조금씩 모아서 지원해 주며 살아가고 있다.
(이곳은 국제 보안시설이라 주의해야 한다.)
한 - 메솟 협력센터 허춘중 소장이 가져간 구호물품

반 메수린 켐프 고등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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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면서 비곤 포로노로 흘러갈지 염려스러워 조신하면서 글을 쓴다. 몇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생각난다.
(사진은 함부로 이용해서는 안됨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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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천